넓고 푸르른 바다...

Date : 2007/04/20 01:14
하늘에 기대어 있을 수 없어...
무작정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넓고 푸르른 바다...


가서 보면... 말이 없어지구...
지루한 길을 따라 다시 결국 돌아오게 되지만, 또 가보고 싶게 만드는 바다...

답답할땐... 바닷가에 죽치고 앉아서... 바람과 바다의 냄새를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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