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욱 남기기

  1. 2008/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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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Blues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요 며칠간 정말 덥네요.
    비가 와도 별로 시원해지지도 않구..-_-;
    하지만 이렇게 기승을 부리다 또 가을이 오겠죠?
    요즘은 하루하루가 끝없이 길면서도, 또 한없이 짧네요. ^^
    • 2008/08/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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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기도 덤지만... 머 늘 그렇듯이...
      그렇게 잘 지내고 있다고 대뜸 답을 하진 못하겠네요...
      쬐금 별로... 오늘은 많이 별로 ㅠㅠ

      가을되면 좀 나아질까요? 제가 계절을 좀 타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
  2. 2008/08/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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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에 뭐가 있어요..? 특별히 12월로 정한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거기엔.. 뽀송한 눈이 있고.. 두꺼운 하늘이 있고.. 텁텁한 외로움이 있고.. 또 뭐가 있지..? ^^
    모르겠군요.. 오랜만에 왔죠.. 이사도 하고.. 이제 남은 두달을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좀처럼 뭐가 진전되는건 없네요.. ^^;
    많이 덥다죠.. 어제 다운타운에서 게이퍼레이드가 있었는데.. 일이좀 생겨서 끝까지 못봤다는거죠.. ㅠ.ㅠ 1년에 한번인데..
    전반부 봤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
    • 2008/08/0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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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이라는... ^^

      게이퍼레이드라... ㅋㅋ 좀처럼 보기 힘든걸 구경하셨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다오시길...
  3. 2008/08/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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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스를 보니 일찍 다녀온게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같은 동해지만 저희가 머물렀던 곳은 사람이 드믈었거든요.
    Blues님은 언제 휴가 가시나요^^;;
    • 2008/08/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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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타이밍에 잘 다녀오신듯해여...

      그런데 쌍화탕은 너무 하신듯... ㅋ
      저는 아직 미정...ㅠㅠ
  4. 2008/07/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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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클럽에서 통기타 둘로 주성과 같이 연주했는데. 그 클럽안에서 내가 나이가 제일 많은거 같았어요. 자연스럽게 아저씨되었죠.ㅠㅜ 지나가는 애기같은 애들도 왜 그렇게 다 귀엽고 이뻐보이는지..ㅠㅜ 원래 나이에 신경 안쓰고 살아온거 같은데 이날 진짜 내가 나이 들었구나.. 하는 사실을 뼈저리게 실감..ㅠㅜ 흐어엉..ㅠㅜ
    • 2008/07/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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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었다면 늙었죠...
    • 2008/07/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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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한 오버였습니다. 아직 젊어요!흐흐ㅋ
  5. 2008/07/0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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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2008년의 여름이네요.
    어느새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Blues님과 화이팅 한번 외치구
    힘내고 싶어서 글 남기구 갑니다 :D

    FIGHTING!
    • 2008/07/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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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파이팅! ^^
  6. 찌노
    2008/07/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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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님, 더운 여름에 건강하시고.. blues님 주변에는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놀러올게요. 그럼 안녕히^^
    • 2008/07/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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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노님 안녕하세요~ 부디부디 행복하시고,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글구 종종 들러실거라 믿습니다. ^^

      그런데 블로그 닫은 건 좀 넘 하신데요 ㅜㅜ
    • 2008/07/0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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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이렇게 가시는 법이.....ㅠㅠ
    • 2008/07/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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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노는 돌아오라! 라고 촛불집회라도 하고 싶다는...
  7. 2008/06/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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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오신다는 거군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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