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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상쾌하다 못해... 폐를 파고 듭니다.
저멀리 작은 바닷가에, 밀려오는 파도가 세월의 바위에 부대끼듯... 깊숙히...







드문드문 4월은 갑니다.
이젠 시린 봄의 계절은 끝이 보이는 군요...






5월은 축복받아야 하는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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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Blues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8/04/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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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5월이 눈앞이네요. 2008년의 시작을 축하하는 글, 이야기를 나눈 일들이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죠. 축복받은 5월이 되시길..
    • 2008/04/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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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네요... 이젠 시간이 가는게 싫다는..., 찌노님의 축복은 커피로 바꾸어 먹을꺼에요...
  2. 2008/04/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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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했던 4월이 다 가는군요. 싱그러운 5월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8/04/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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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도 있고, 노동절도 있고, 아무튼 샌드위치없이 연이은 연휴가 많더라구요... ^^ 달력의 빨간날만 열심히 보았답니다.
  3. 2008/04/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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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아주 힘찬게 좋네요!! 5월은 분명 싱그럽고 축복가득한 날들이 될거예요! ^^
    • 2008/04/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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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네 날씨도 좋던데요... 멋진 기억 만들어가세여~~~ 축복 감사합니당~
  4. 2008/04/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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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날씨가 지나고, 다시 따뜻한 봄 날씨가 오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월 상쾌하게 맞이하시길.
    • 2008/04/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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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어린이날~~~ 즐겁게 놀아야죠 ㅠㅠ
  5. 2008/04/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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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들고 싶어진다는.......
    (우울해서가 아니구요^^ 답답함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들어서요)
    • 2008/04/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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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뛰어들 생각은 안해보았는데요... 대신 해변에서 물장난은... 치고 싶을 것 같다는... 아직 어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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