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상쾌하다 못해... 폐를 파고 듭니다.
저멀리 작은 바닷가에, 밀려오는 파도가 세월의 바위에 부대끼듯... 깊숙히...
드문드문 4월은 갑니다.
이젠 시린 봄의 계절은 끝이 보이는 군요...
5월은 축복받아야 하는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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