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이 삼부작은 일단 여기서 일단락 짓고 이제 마무리 할 시간...
오랜만에... 일기같은 글들을 매일 남기고 하다보니... 은근히 잼있다고나... 사실 잼있어서 쓴건 아닌데...
1.
그래... 그래도 오늘은 일찍 일어...는 아니고... 일찍 나왔다...
날씨가 긴팔 와이셔츠인데도... 춥다.
2.
내 그럴줄 알았어...
택시를 15분이나 기다렸다...
보통때 같았으면 지각안하고 벌써 도착... 버스를 탓더라도... 간당간당... 했을 시간인데...
여러분, 아침에 늦게 일어나도 지각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ㅠㅠ
3.
전화기가 이제 바꾸어 주길 스스로 꿈꾼다...
충전된 거 들고 나왔는데... 문자한번 보내니, 푸른색이 갑자기 붉은색으로... 내가 색약은 아닌데...
아무리 다시 봐도 붉은색... 이런 배터리가...
게다가 작은 화면은 툭툭치면 천연색... 살짝 문지르면... 어둠의 세계로...
햅틱인지 먼지... 나두 그래, 최신형 휴대폰 제발 한번 써보자... ㅠㅠ
하지만... 기계던 옷이던 한번 손에 들어오면, 왠만해선 잘 내보내지 않는 습성...
닳고 닳아서... 못쓸때까지... 이번에도 버텨볼까?
고민고민...
4.
유난히 막히던 길은 더 막힌다...
5.
아침부터 누가 커피사준다고 해서 좋아라 했는데... 그건 꾀임이었다...
나두 내 주장이 약하진 않은편이라... 우길땐? 우기는데... 영... 기분이 아니다...
일을 위한 일은 싫은데... 특히나 내가 싫어하는 단순한듯 복잡짜증스런 머리 안 돌아가는 일...
6.
벌써 4월이 끝나가는 무렵...
모냐... 아직 그대로네...
7.
행운의 여신같은 멀리 계신 분이 또 커피사준다고 꼬신다.
하지만 역시 타이밍은 나의 편이 아니었다...
이미 내손엔 커피가... 쥐어져 있었기 때문...
행운은 언제나 다시 찾아올런지...
8.
그대는 아는가... 4월이 얼마나 잔인한지?
나는 모른다...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할수 없지 이미 그렇게 된걸...
9.
난 운이 없나보다...
줄을 잘못섰나?
10.
사상은 강요한다고 되지 않는다.
바라다보고 따라하고픈 맘이 진정으로 생기면 사상은 자연스레 전이된다.
오랜만에... 일기같은 글들을 매일 남기고 하다보니... 은근히 잼있다고나... 사실 잼있어서 쓴건 아닌데...
1.
그래... 그래도 오늘은 일찍 일어...는 아니고... 일찍 나왔다...
날씨가 긴팔 와이셔츠인데도... 춥다.
2.
내 그럴줄 알았어...
택시를 15분이나 기다렸다...
보통때 같았으면 지각안하고 벌써 도착... 버스를 탓더라도... 간당간당... 했을 시간인데...
여러분, 아침에 늦게 일어나도 지각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ㅠㅠ
3.
전화기가 이제 바꾸어 주길 스스로 꿈꾼다...
충전된 거 들고 나왔는데... 문자한번 보내니, 푸른색이 갑자기 붉은색으로... 내가 색약은 아닌데...
아무리 다시 봐도 붉은색... 이런 배터리가...
게다가 작은 화면은 툭툭치면 천연색... 살짝 문지르면... 어둠의 세계로...
햅틱인지 먼지... 나두 그래, 최신형 휴대폰 제발 한번 써보자... ㅠㅠ
하지만... 기계던 옷이던 한번 손에 들어오면, 왠만해선 잘 내보내지 않는 습성...
닳고 닳아서... 못쓸때까지... 이번에도 버텨볼까?
고민고민...
4.
유난히 막히던 길은 더 막힌다...
5.
아침부터 누가 커피사준다고 해서 좋아라 했는데... 그건 꾀임이었다...
나두 내 주장이 약하진 않은편이라... 우길땐? 우기는데... 영... 기분이 아니다...
일을 위한 일은 싫은데... 특히나 내가 싫어하는 단순한듯 복잡짜증스런 머리 안 돌아가는 일...
6.
벌써 4월이 끝나가는 무렵...
모냐... 아직 그대로네...
7.
행운의 여신같은 멀리 계신 분이 또 커피사준다고 꼬신다.
하지만 역시 타이밍은 나의 편이 아니었다...
이미 내손엔 커피가... 쥐어져 있었기 때문...
행운은 언제나 다시 찾아올런지...
8.
그대는 아는가... 4월이 얼마나 잔인한지?
나는 모른다...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할수 없지 이미 그렇게 된걸...
9.
난 운이 없나보다...
줄을 잘못섰나?
10.
사상은 강요한다고 되지 않는다.
바라다보고 따라하고픈 맘이 진정으로 생기면 사상은 자연스레 전이된다.
'내 맘의 흔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른 아침의 (10) | 2008/04/26 |
|---|---|
| 하나, 두울, 셋 (8) | 2008/04/24 |
| ... 비를 맞다. (2) | 2008/04/23 |
| 오늘 져버린 목련나무를 다시 보았어요... (8) | 2008/0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