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의미가 있을 듯 없을듯한 거기 그 다방입니다. 지나는 길에 반가워서 한장...
다소 좁지만... 괜찮습니다.
위치도 상당히 어중간한듯한데... 나름 유용합니다...
특이한 점은 사람이 별로 없어보여서 들어가면, 금새 북적인다는... ㅠㅠ
요즘 이 다방 저 다방 다니다보니... 제 경험상 한 두가지 느낌점...
1. 별다방이 가장 기인~ 컵을 판다. 쿠폰 이용시 효과 100%
2. 콩다방이... 카페라떼나 모카라떼를 먹을 경우 다른 어느 다방보다 적절한 배합에... 많이 마셔도 괜찮은 느낌...
3. 사진찍기엔 다 좋은데... 그래도 콩다방이 좀 더 좋은 조명이랄까?
4. 케익은 아무래도 투썸 플레이스가 투썸!!
5. 인사동의 '별다방 미스 리'는 전통 찻집입니다. (정말 미스 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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