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인사동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던 그들의 음악이 참 멋들어졌다...
길거리에서 부끄러운 모습을 숨기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하는 사람들을 볼때 마다...
그들의 생계?가 아닌 그 열정에 꺼리낌없이... 작은 돈이라도 박수의 의미로 지불하고 싶어진다...
오늘 하루는 가난했던 관계로... 사실 동전을 넣을 순 없고... 그냥 지나쳤지만...
그들이 혼으로 불어대던... 그 음악의 정열엔 진심으로 박수를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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