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거... 이런거... --;

석짱님이 터치하는 바람에 터치터치 합니다 ^^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이름: LoveBlues
나이: 20대같은 맘을 가진 30대 ㅠㅠ
사는 곳: 서울
학교: 직딩이라고나...
신체: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현재로는 에릭 클립튼, 비틀즈, 레드 제플린, 노라 존스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블랙, 레드, 퍼플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당신~ ^^
 
여자라면... 착하고, 이해심 넓고, 애교 많은 사람~
남자라면... 믿음이 가는 사람, 자기말엔 책임을 지는 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말 많은 사람, 자기 주장만 우기는 사람, 토론과 언쟁을 구분할 줄 모르는 사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질문이 잘 이해가 안됨...
평생에 꼭 한번이라도? 평생 동안 계속?

해보고 싶은 건 대부분 해보고 사는 스타일이라서... --;

평생동안 해보고 싶은건... 늙어서도... 음악을 즐기면서... 가끔 기타라도 뚱땅거리면서 사는 것?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카메라 (똑딱이던, 필름카메라이던 DSLR이던, 요즘은 하나씩은 넣고 다님)
iPod

나머진, 그때 그때 마다 달라짐...
컴퓨터와 각종 케이블, 칼이나 열쇠?, 지갑? 책 등등...

버리고 싶은 것은... 지갑과 핸드폰~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좀 비관적인데... 결국은 끝을 향해 자신을 불사르는 것이라고나...

목표? 는 매순간 그럴수는 없겠지만... 즐거운 인생, 행복한 인생~ 이런 거죠...
남들에게 하는 만큼... 자신에게도 잘 해주는 그런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하자~ 머 이런거...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리는 것과 음악 스타일과는 무관... 개인적으론 낮에 졸리는 경우는 드문 편...
슬플때?  두가지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정말 슬프거나... 우울 할땐 노라 존스를 많이 듣는 편... (Turn me on, What am I to you... 등등)
답답하거나 짜증 나거나 할땐... 헤비 메탈을 많이 들음... 애청곡은 메탈리카의 Hit the Lights

기쁠땐... 음악 안들어도 마냥 좋을 텐데... ^^ 다 좋음...
 
주로 여기 블로그에 소개하는 음악들이 대부분은 나의 애청곡...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대학 1학년 때...

힘들기도 했지만... 작년 겨울?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계획? 목표를 잘 세우지도 않고 세워도 잘 못 지키는 스타일이지만...
가장 최근의 목표라... 회사에서 인정받을수 있게 열심히 일하기? 원만한 대인관계?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의류쪽으론 아는 브랜드도 별로 없고... 관심도 별루 없어서...
의지는... 노 브랜드는 철저히 노 브랜드이거나... 브랜드일 거면... 제대로 된 브랜드이거나...

그냥 깔끔하면 됨..., 요즘은 가죽 스타일에 관심이... ^^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음식의 맛보다는 양에 집중하는 스타일이라고나... 그래도 배가 부르다고 느끼면 거기서 끝...
삼겹살을 가장 좋아하고... 최근 점심엔 핫도그로 때우는 경향이 있음...

특색있는걸 먹고자 할땐... 한식보단 양식쪽으로...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스웨덴, 춘천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기호품, 각자 알아서...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도록...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정말 아무도 없다면... 크게 음악 듣기

그게 아니라면... 관심거리 중점의 웹서핑, 잠자기, 영화 보기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 생활은?

참 고리타분한 답변일수도 있는데...

음악 감상~ (주로 집에서 보다는... 이동할때... 잠자기전에... 가장 많이 듣는다... )

이걸 취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컴퓨터...

예전엔 목매달던 취미 였는데... 지금은 거의 해보지 못하는 것인데...

기타 연주

그리고 요즘은... 카메라와 사진...

그 외엔... 관심거리가 나오는 잡지 보기...
요즘엔 많이 안하지만... 독서~

취미가 너무 많아서... 탈~~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찌노님, 케이트님, 소녀님, 지안님, 짱구님

중복되면 안된다는 조건은 없으니... 숫자 채웠당... 여기서도 들어나는 속좁은 대인관계... ㅋ
강요하진 않으니... 하고 싶으신 분들만 하세요~


 
Posted by LoveBlues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7/11/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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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들른 블러그에 이게 왠 부담감..ㅠㅠ 신비에 파묻혀 있고 싶은데..찍힘을 거절하면 어찌되는 거죠?....
    • 2007/11/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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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패스 시키세요~, 대신 자주 놀러 오세요~ ^^

      라고 적었는데 이미 하셨네... 빼시긴... ㅋ
  2. 2007/11/25 1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대같은 마음을 가진 30대←이거 인정해 드릴께요ㅋㅋ
    참 그리고 밑에 제가 트랙백 잘못 보낸거 있는데 그거 지워주세요ㅠ 분명히 트랙백 보냈는데..하고 찾아보니까 엉뚱한데다가 보냈음. 챙피함.
    • 2007/1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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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감사합니다~ 20대 ㅋㅋ
  3. 2007/11/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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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이요??? 어이쿠... 앞으로 블루스님 말씀 잘 들어야지. ^^;;
    • 2007/1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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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식칼이나 회칼은 아니니 안심~ ㅋ
  4. 2007/11/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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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어요^^
    역시 음악을 사랑하시는 군요 @,.@
  5. 2007/11/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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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헤헤 저는 이미 무진군님께 바톤을 넘겨받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바톤을 넘겨드리려고 했는데;;;;
    • 2007/11/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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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님도 빨랑 터치 하세여~
  6. 2008/04/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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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Musician 100% 일치합니다..

    우왕ㅋ굳ㅋ
    • 2008/04/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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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맥주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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