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뒤집다가... 잠시 추억에...

첫번째... 펜더 스트라토케스터... 빨강색을 그때도 좋아했었다...


90년대의 아메리칸 스탠다드 시리즈에서 그 영광을 재현코자 2000년대에 새롭게 아메리칸 시리즈로... 나왔다가... 현재는 다시 아메리칸 스탠다드 시리즈로... 가장 평범하면서도... 모던한 펜더의 느낌을 주는 모델이다.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이제는 새로운 주인의 손에서 사랑받고 있을듯...


(나중에 생각해보니... 넘 싸게 넘긴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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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Blues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12/04/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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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왜 파셨어요.. 근데 왠지 언젠가는 다시 찾아오실거 같은 느낌?ㅋㅋ (사진 속에 글씨체가 바꼈어요ㅎㅎ 좀 더 상큼한 것이..정말 회춘하신게 맞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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